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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가 드뎌 왓어여 ^^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ㅜ,ㅜ 주책이져 ..장군이 언니 보리 살이 완존 올랐네여 ㅎㅎ 신랑이 언니가 많이 서운해 한다고 해서 저도 맘이 안좋네여 담에 꼭 신랑분이랑 놀러오세여 맛잇는 밥한끼 같이 해여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9.07.13
  • 답글 애덜은 잠깐만 스쳐가도 얼마나 정이 남나 몰라요. 어련하실려고요... 저희집은 아기떠나고 나면 한동안 엄청 홍역을 앓는답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7.15
  • 답글 아~그래요~^^매일 산책도 했는데 워낙 잘먹여서그런가요?ㅎㅎ제가 보내고 너무 서운해서 울었거든요..ㅠㅠ 보리 잘놀고 밥도 잘먹 고 잘지내죠?궁금해 죽겠네요~ 작성자 장군이누나 작성시간 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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