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뽀롱언니덕분에 여행 잘다녀왔어요. 영애가 사료를 안먹어서 언니를 귀찮게 했더라구요. 말 잘듣고있으리고 신신당부했건만,,, 편식쟁이 영애씨!! 뽀롱언니 고마워요. 작성자 영애마미 작성시간 09.07.17
  • 답글 애덜이 그런식으로 자기 감정을 이야기하고 그래요. 전 많이 봤거든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7.20
  • 답글 비누님,, ㅋㅋ 정말 오자마자 사료를 그케 잘먹는건 오랫만이었답니다. 정말 삐져서 그랬던거 같아요. ㅋㅋ 덕분에 뽀롱언니가 고생했어요, 근데 영애가 뽀롱언니의 특식을 내심 기억하는거같아요. 감자에 감흥이 별로없던아이였는데,, 킁킁킁킁 거리는게.. ㅋㅋ 거기 있는동안 디게 좋았나봐요. 히힛 작성자 영애마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20
  • 답글 가자마자 보충될듯... ㅋㅋ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7.17
  • 답글 별말씀을요^^영애 가고나니 허전하고 어딘가 빈것같아요 ㅎㅎ 며칠밖에 안됐는데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네요..사료를 잘 안먹어 살빠진거 아니가 몰라요..그럼 어쩌죠^^*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07.17
  • 답글 집에 데리고 오니 사료 잘 먹죠? 영애가 언니가 두고 갔다고 삐져서 그런거에요. 애덜 그런면이 있답니다. 너무 놀라지 않으셔도 됩니다. 덕분에 뽀롱언니가 감자 삶어주시고 다른 식사 만드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대요. 영애도 아마 좋았을걸요? 낄낄~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