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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콩쥐 털과의 전쟁입니당~~ ㅋ 얘기도 많이 들었고 경험도 했지만서도.. 아침마다 침대보 털때마다 감탄에 감탄을 연발..ㅋㅋ 엄마 눈이 어둡길 망정이지.... ㅋㅋㅋ 작성자 콩쥐엄마찌니 작성시간 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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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콩이는 이주일전에 털갈이 끝!~요즘에는 잘 안빠져욧ㅇㅎㅎ 작성자 콩이 작성시간 0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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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퍼그네는 쥔이 털고 닦는 게 자동이 된다니까요. 울 집도 눈뜨면 맨 먼저 하는 일이 이불부터 지니집, 지니장난감 모조리 털고 페브xx 뿌려 말리는 거랍니다..ㅋ..ㅠ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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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매일매일 코 가려워 죽겠구요. 울 엄마는 허구헌날 속옷 뒤집어서 털 떼는게 일이죵~ 캑!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