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병원갈때 이도 봐다라고 하고 선생님께 보여주세요. 선생님이 케어해주실거에요...그냥 빠지나부다. 마나부다... 하지 마시고 선생님꼐 이를 뵈드리고 상의를 하셔야 함니다작성자비누작성시간09.07.31
답글조금 먹은듯 했는데... 역시나... 문제가 되었어요.. 밤에 조금 토하고... 다행이 오늘은 괜찮았어요.. 절대절대 사람음식은 안주는건데... 실수를 또 해 버렸네요... 입이 닳도록 식구들에게 설명했지만.. 제가 없을땐 말해도 소용없어요.. 속상해요... 조금 먹여서 그정도여서 정말 천만다행이예요... 또 병원 신세 질뻔했지뭐예요... 내일 심장사상충 하러 가야하는데 혹시나 해서 검사 해 보려구요... 그리고 또 한가지... 질문 있는데요... 오늘로 161일됐는데.. 벌써 이가 빠지나요? 콩쥐 앞니가 두개 흔들리더니 한개가 빠지고 없어졌어요... 나머지 한개도 흔들리는것 같고...작성자콩쥐엄마찌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7.31
답글'알콩달콩이야기한마당' 에 660 번 글에 보시면 제가 무염치즈 만드는 법 올려놨어요. 아기들은 염분기가 있는 음식을 먹으면 안되거든요. 저야 뭐 그때 열심히 만들었으나 마마님께 퇴짜맞고 말았지만요. 요새 강아지들 케익과 과자 파는데 보면 cottage cheese 로 만들었다고 표기된게 있는데 그게 바로 무염치즈로 만들었단 뜻입니다. 작성자비누작성시간09.07.30
답글무염치즈 줘야하고요. 강아지용 치즈 따로 팝니다. 제가 아주 예전에 무염치즈 만드는 방법 올린적 있는데용작성자비누작성시간09.07.30
답글어으..섹쉬해라 ~ 전 .. 사실 키우는게 첨이라 ..아무것도 몰라서 .. 중성화수술 시키기전까지 사료외엔 아무것도 안줬어요 ..ㅡ.ㅡ 작성자조수작성시간09.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