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다녀왔는데.. 이는 갈이하는 중이라 특별한 문제는 없다 하시고 귀청소 제대로 한번 받고~ 심장사상충 뭐 이름이 레볼루션인가? 그거 하고 왔어요. 참! 손발톱 깍이기도 어렵다고 했더니 깍아주셨구요.. 벌써 4키로나 나가요..ㅋㅋ 참! 동물병원에 오는 아가들중에 시추 2마리를 산책중에 잃어버렸대요.. 줄에 매어 놨는데.. 눈깜짝할 사이에 가져갔다고 주인분이 울고불고 난리셨어요.. 우리 아가들 철저히 관리해야지... 나쁜 사람들이 많아서 큰일이예요.. 작성자콩쥐엄마찌니작성시간09.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