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그동안 구해서 중성화하고 돌봐온 까망이가 정말 좋은 가족을 만나 입양갔어요..까망이한테 정말 잘된일인데 제 맘은 참 시원섭섭허전하네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08.01 답글 그러게 말에요. 저희집은 아기가 하나 떠날때마다 심한 후유증이 있답니다. 저보다 엄마가 아주 심하지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8.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