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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통순이 제 욕심때문에 힘들게지내고있어요.통순이 아가들을 너무좋아해서 한번만 아가들 키우게해줄려고 임신했는데 출산 이틀남겨두고 아가들 전부 죽고말앗어요 태어나지도못하고 모두 죽고말았어요 너무 미안한마음 뿐입니다. 울 통순이 제왕절개하고 중성화수술까지했어요 통순이가 건강해졌으면하고 앞으로 절대 어리석은짖은 안할려고합니다.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9.08.04
  • 답글 님도 아가도 얼른 맘 추스리세요...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 작성시간 09.08.06
  • 답글 아아쿠.. 저런 !! 이 더운 여름에 무사히 통순이가 언능 완쾌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서깐돌이네 작성시간 09.08.05
  • 답글 글케 말씀해주시니... 이참에 통순이 중성화수술 해주신거 너무 잘하셨어요. 얼렁 아기가 몸 추스리기 기원합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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