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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 내쌔끼 같은 우리 아가들 ... 두달전에 어머니 돌아가시고 내 사랑하는 님 들 다 가버렸네....다 내가 품고 싶었는데 내가 너무 너무 죄를 많이 지었내요, 피곤하고 힘든 나날 추억만 되새기며 하루 하루 버티며 살고있습니다.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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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구...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했었는데... ㅠㅠ 그런일이 있었군요. 언니 힘내세요. 모두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에요.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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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힘드셨겠어요..하지만 기운내셔야죠..어머님이랑 빅이랑 같이 직토리아님을 지켜주실거예요..늦었지만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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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런~ 그 사이 큰 일이 있으셨군요... 부디 좋은곳에서 편안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