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애견까페 다녀왔어요 남친이랑 ..좋긴좋았는데...큰개들(허스키 ,그레이트 피레니츠등등..)이 미골이 물까봐 겁이나서 ㅜㅜ 구석에 짱밖혀 있었다는,,,ㅠㅠ 몇번가보면 익숙해지겠죠 ㅜㅜ미골군도 긴장을 마니 했는지 콧등위가 조금 하얗게 일어나드라구요..첨가봐서 너무 긴장했어요 ㅠㅠ 작성자 스미골마미♡ 작성시간 09.08.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