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아침 방송에서 개와 고양이를 학대하는 인간들이 나왔는데 정말..ㅜㅡ;; 어린애들은 철없어서나(사실 요즘은 애들이 더 무섭지만 말이죠..;;) 그런다지만 다 큰 어른들이 살아있는 고양이 몸에 불을 지르고, 개 다리를 자르고.. 제 몸이 다 후들거릴 정도로 무섭더라구요. 근데 겨우 벌금 20만원..ㅠㅜ 마지막 아나운서 멘트에서 가정보호법에서 1순위가 배우자, 2순위가 자녀, 3순위가 동물이라는데 도대체 무슨 놈의 처벌은 그따위로 미미한지.. 참.. 흐르는 게 눈물이고, 나오느니 한숨이네요..ㅜㅡ;;작성자노란달퐁이작성시간09.08.25
답글예전에 세상에 이런일이란 프로그램에서 고양이 머리에 대못박힌 사연 방영했었는데..그 놈도 진짜 악질이더라구요. 못도 특수제작하고 도구까지 사용해서...결국 범인은 못잡았지만 정말 식겁하더라구요!작성자쭈마미~작성시간09.08.26
답글정말 잔인한 인간들 ..ㅜㅜ 참비극임니다작성자맑은영혼작성시간09.08.26
답글사람들이 정말 너무 잔인한거 같어요. 게임들이나 하고 그럴일이지... 동물이 무슨 가상현실인줄 아나...작성자비누작성시간0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