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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이면 울 지니가 우리집에 온 지 꼭 100일 되는 날이예요. 겨우 100일이라니.. 제 생각엔 한 1000일쯤 같이 산 기분인데 말이죠..^^; 100일 날, 백설기랑 인절미 조금씩 사서 우리끼리 백일상(이 백일상이 아니지만 말이죠..ㅋ) 차려줄려구요. 백설기랑 인절미 먹고 오래~오래~ 살라고 기도하렵니다~! 다시한번 퍼그하우스랑 울 지니 데려다주신 비누님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울 지니, 정말 제 스탈이예요. 용감하고 씩씩하고..^*^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08.26
  • 답글 벌써 그렇게나 됐나요? 얼마 안된거 같은데..ㅋㅋ 좋겠네~ 지니는... 엄마랑 100일 파티도 하고~ ^^ 작성자 콩쥐엄마찌니 작성시간 09.08.26
  • 답글 사진이 너무 귀여워요. 정말 엄청나게 집중하고 있네요. 지니야, 인절미는 새끼손톱만큼만 먹으렴~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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