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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울산에서 8년키운 퍼그맘을 만났어요.. 첨 보는 사람이였는데도.. 퍼그란 소재 하나로 얼마나 떠들어댔는지.. ㅎㅎㅎㅎ 너무 너무 반가웠어요! 카페 가입 꼭 하시라고 했더니 꼭 한다 하셨는데.. 언제 오시려나.. ^^ 작성자 콩쥐엄마찌니 작성시간 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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