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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콩지막내아기는 오늘 아침 무지개다리건넜어요.. 어제부터 이상해서 병원갔더니 오늘내일 한다하더라구요 젖도 못먹어서 밤새 1시간에 한번씩 주고 했는데.. 잘 먹더니.. 오늘아침.. 갔네요.. 곧 우리산에 아버지 산소있는데 그 앞에다가 묻어주려구요 그래야 명절때라도 가서 안부라도 묻죠 얼마나 울었는지.... 작성자 콩지맘♡ 작성시간 09.09.02
  • 답글 맘아프시겠어요...기운내세요.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9.09.03
  • 답글 이런.. 아가야 담엔 꼭 건강한 아이로 태어나렴.. 작성자 짱이맘 작성시간 09.09.03
  • 답글 피어보지두 못하구 갔구낭... ㅠㅠ... 아가야, 명복을 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9.02
  • 답글 에고고.. 좋은 소식 듣고 기뻤는데.. 막내아가가 약했었나 보네요.. 힘내세요.. 콩지 잘 다독여 주시구요.. 9월에 어디 시험치러 가신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지금 애기들을 데리고 계신지... 그냥 궁금해서요~ 작성자 콩쥐엄마찌니 작성시간 09.09.02
  • 답글 에효.. 어린 생명이 하늘나라로 갔군요. 안타까워라.. 산소 옆에 묻어 주신다니 그래도 때마다 가족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힘내세요. 콩쥐맘님...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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