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저도 그런아가가있었어요.엄마 젖을 짜서 젖병에넣고 한방울씩 넣어주고 등두드리며 또 한방울넣어주고 했는데 엄마가 해주는것보단 안좋았나봐요...수술은 접종이 다 끝나야 수술할수있는걸로알고있어요.. 힘내시구여 아가 잘 보살펴주세요.작성자퍼그댁작성시간09.09.04
답글콩지어머니와 아까 통화했습니다. 콩지어머님이 화끈하신 분이로군요. 아무쪼록 서울서 꼭 만나요~작성자비누작성시간09.09.04
답글에그머니나... 강쥐들도 구개열이 있군요.. 친구딸이 구개열인데 속 구개열이라 젖병도 특이한걸로 먹이던데... 강쥐도 그런게 있나보네요.. 어째요.. 넘 어려서 수술은 되는지...작성자콩쥐엄마찌니작성시간09.09.04
답글제가 지금 해외나와있습니다. 일요일 밤에 서울로 돌아가요. 오늘 오전에 뽀롱 언니께서 문자를 보내셨더군요. 일단 병원에 얼렁 데려가시고 시키는대로 그대로 하시고요. 근처에 24시간 튀어나갈 수 있는 병원을 알아두고 계세요. 언제라도 이상징후가 있을땐 애기를 두고보시면 안되고 병원으로 냅다 들고 튀셔야 합니다. 아기들은 굉장히 빠른 시간내로 나뻐지고 숨을 거두기때문에 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작성자비누작성시간09.09.04
답글비누님 연락처 보내드렸어요. 그리고 아가 증세는 구개열인가 봐요. 구개열은 수술해야 한다는 데 갓난아가는 넘 어려서 좀 자라야(생후 6개월이후..) 한다는데.. 그때까지는 콩지맘님께서 돌봐주셔야 할 거 같아요. 우유를 한번에 많이 삼키면 폐로 넘어갈 위험이 있어서 한 방울씩 떨어뜨려 먹여야 한답니다. 갓난아가들 돌보시느라 콩지맘님 맘이 매일 조마조마 하시겠어요.. 에효..작성자노란달퐁이작성시간0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