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퍼그 나오는 광고떄문에 사람들이 퍼그들만 찾네요... 젤루 반갑지않는 소리예요.. 광고보고 찾는사람들 정말 잘 키울수있을까요? 손님들꼐 퍼그에대해서 설명해주고있어요.. 절대로 호기심떄문에 키우지는말라공.. 광고땜시 괜시리 퍼그들 걱정이되네요..작성자퍼그댁작성시간09.09.04
답글저도 살짝 걱정이....그러다 파양당하는 아이들 많이 생기지 않을까하는 노파심이 드네요!작성자쭈마미~작성시간09.09.05
답글광고에 퍼그 아가들이 나오면 반갑기도 하지만 걱정도 된다는 ㅡㅡ;;; 진짜 젤로 난감한 상황이죠..;작성자내새끼짱♥작성시간09.09.04
답글완전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쿨하게 설명해주세요. 털 억수로 빠지고 얌전하지 않고 광고처럼 인형인척은 절대로 하지 못하고 특히 건어물녀가 키울 강아지는 절대 아닙니다. 이거 광고때문에 저만 쪼금 있다가 엄청 바뻐지겠군요. 못살아~ 광고가 휩쓸고 지나가면 한 몇달 지나서 그 견종이 억수로 버려집니다. 증말 짜증나욤...작성자비누작성시간0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