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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우리 아가가 나와서 정말 살맛나지만 이런 뒤안길에는 슬픔일이 있어서 정말 가슴 아픈 일이지요...아가들의 특성을 정확히 빼지도 말고 더하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얘기하는게 더 나을것 같네요...저도 동네에서 산책하면 있는 그대로 설명해 드려요...그래야 버려지는 아가가 적을거란 생각에서...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 작성시간 0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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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니어머니 잘 하셨어요~ 암튼, 호기심에 퍼그 키우다가 여기저기 줘버리고 그러다 보호소로 줄줄이 들어오고 너무 속상해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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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전에 아는 동생이 강쥐 입양하고 싶다기에 울 지니 사진 보여주면서 자랑했더니 바로 퍼그를 입양해야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있는 그대로,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그대로 말해줬답니다. 그랬더니 얼마 후, 요크를 입양했더라구요..^^;;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