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김사장..밥을 거의 거부하다시피 혼자서는 안먹어요 ..ㅜㅜ 사료 한개한개줘야 먹고 .. 두개세개주면 또 안먹어요 .. 이제 퇴근이네요 하루 종일 외롭게 있던거 투정하는거같기도 해서 미안하고.ㅜㅠ 회사다니시는 회원분들~~ 애기들을 위해 모두 정퇴합시다~~ ㅡ.ㅡ 작성자 김사장비서 작성시간 09.09.08 답글 이그... 사장님이 신경 안 써준다고 삐지셨나봐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