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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외출했다가 애견용품점에서 지니 옷하고 장난감 몇 개 샀어요. XL 민소매 티랑 XXL 긴소매 옷을 샀는데 입혀보니 아흑.. 웰케 귀여운지.. 이런 게 딸내미 키우는 재미가 아닌가~ 싶네요..ㅎㅎ(근데 지니는 안입는다고 도망질..ㅋ) 정말 울 지니가 핀 꽂을 머리카락만 있었음 맨날 핀 사다 꽂아줬을 거 같아요..ㅋㅋ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09.17
  • 답글 전에 행복어머니가 진주목걸이 애들 걸어준거 보고 부러워서 저두 걸었더니 은비가 찢어놓더라고요~ 헉!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9.18
  • 답글 저도 내심 울 아가한테 이쁜 핀하나 못 꽂아준게 안쓰러워 핑크옷에 핑크목줄에 핑크집에...핑크만 사다 나르고 있네요! ㅋㅋ 근데 욘석이 자연인이라 옷 입는 거보다 네이키드한 걸 더 좋아라해요...ㅋㅋㅋ 작성자 쭈마미~ 작성시간 09.09.17
  • 답글 그죠. 비누님~~ 울 퍼그들 핀 꽂음 엄청 귀여울텐데..ㅋㅋ 글고 시베리아님~ 럭셔뤼 컬렉션! 기대할께요~^*^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17
  • 답글 해서 전 핀 대신 목걸이 사다 걸어줍니다^^조만간 울 뽀롱여사 럭셔뤼~~~목걸이 컬렉션 사진 함 올리지요 ㅋㅋㅋ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09.17
  • 답글 우리 엄마가 늘 하는 말인데... 얘들이 털이 짧아서 삔 못 꽂아주는게 너무 아쉽다고요. 요 귀여운 머리통에다가 삔까지 꽂으면 정말 너무 이쁘겠죠?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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