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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가 아가를 인형으로 아나봐여 자꾸 덤비네여 ㅜ,ㅜ 제가 아가만 안고있어서 저한테 삐쳤는지 쳐다도 안보네여 이런경우는 어찌해야 할지 한고비 넘기면 또 한고비가 오네여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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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녕하세요? 콩순이예요. 올만에 와서 소식이 궁금했는데 예쁜아가랑 건강하시죠? 보리도 많이 컸겠네요. 아가때문에 이번 정모에서 뵐 수 없다니 서운해요. 다음엔 예쁜아가도 만날 수 있기를 바래요. 작성자 serapina 작성시간 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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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리언니 오랜만이네요~보리 잘 지내죠? 우리 보리가 너무 보고싶어서 요즘 자꾸 꿈에나오네요...요즘 아가랑 보리랑 돌보시냐고 많이 힘드시죠?많이 힘드실땐 저한테 전화주세요~제가 무슨일이든 다 도와드릴께요~^^ 작성자 장군이누나 작성시간 09.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