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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울 뽀롱여사 병원가서 추석맞이 목간하고 왔슴다~~다행히 지난번도 그랬고 이번도 목간 후 주사 안맞고 잘 넘어가서 너무 행복합니다..미용실장님이 특별히 신경써서 씻기고 말릴때도 시간차를 둬서 오랜시간 말려야해서 귀찮은 손님이긴 할테지만 그래도 신경써주시는게 고마울따름입니다..뽀샤시해지고 더 이뻐진 울 뽀롱여사 오늘은 푹~~잘 주무실거 같네요. ㅎㅎ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09.25
  • 답글 그래도 아무일 없이 목욕해서 너무 다행이네요. 이젠 언니 말씀 잘 듣기로 한걸까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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