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영천으로 이사한다고 이리저리바빠서 까페에 잘 못들어왔는데 죄송한맘으로 들어오자마자 비누님과 여러분의 큰 선물에 감동했어요ㅠㅠㅠ 집들이 선물이라 생각하고 여기보금자리에서도 우리아가들 건강하게 잘 키울게요 모두들 즐거운 한가위되시고 고향길 조심히 오리락내리락 하세요^^ 작성자 콩지맘♡ 작성시간 09.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