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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하루 커가는 우리아기들때문에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드디어 관음이 1kg 돌파!!!! 원장님이 저보고 "관음이보호자는 대단하다면서 진작 죽을아이를 저렇게 살리고있으니.."라고 말씀하셨어요.. 눈물이 핑 돌더군요 관음이에게 너무 고마워서 말이죠.. 작성자 콩지맘♡ 작성시간 09.11.14
  • 답글 그러게요. 아픈 아기는 하루에도 몇번씩 보호자를 들었다 놨다 하게되죠. 정말 수고 하셨어요. 관음이가 정말 효도 하려나 보네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11.15
  • 답글 원장님 말씀이 옳아요...정말 관음이의 천사같은 엄마는 콩쥐맘이세요...울 관음이도 살이 조금쪄서 넘 고맙고요...화이팅!!!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 작성시간 0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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