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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골아프네요,,, 제가 입양했던 또순이가.. 복부에 수술자국 있길래(병원에서 피부병때문에 갓다가 이것저것 물어보다암) 중성화가 완료되었고 천사원에서 데려온 아이라 중성화가 정말 되어있을줄 알았는데... 임신을 했네요,, 테라스랑 마당을 그냥왔다갓다 생활해서,,,아아.. 집주위에 검은색 발발이가 돌아다니더니.. 결국은 오늘 아이를 낳았네요,, 설마설마했는데 정말 낳아 버렸네요,,, 고통스러워했던걸 생각하니 아주 치가 떨립니다... 발발이 찾아서 한대 줘패줄수도없고,,, 자식은 없지만 친딸이 엉뚱한넘한테 강제로 당한거같아서 기분이 정말 울쩍하네요,, 에휴,,, 조언좀 부탁드려요,, 앞길이 너무 깜깜하네요, 작성자 찡코뺑코훌라당코 작성시간 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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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기 많이 낳았어요? 이그... 못살아... 우쩐대여... 이미 낳은 아긴 어쩔 수 없구... 또순이 중성화 해놓으셔야 겠어요. 몸 좀 회복하고 좋아지거든...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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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효.. 어떡한대요..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09.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