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이제 여름이라 잔디가 엄청나게 빨리 자라요..집 마당에 내 놓은 울 딸이 똥 눌때마다 잔디가 딸아이 똥꼬녕을 찔르는.... 오늘은 잔디를 깎아야 하는 날인가봐요..으흐흐흐 귀찮은데ㅠ.ㅠ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09.1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