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다들 안녕하세여 요새 육아로 바뻐서 잘 들어 오질 못하네여 보리와 아가 다 잘있답니다 이제 좀 친해졌는지 아가가 보리만 보면 웃네여 만지고 싶은지 막 달려 들고여 문제는 요새 하도 모든게 입으로 들어가 걱정이네여 아직은 둘다 서로가 장난감인줄 아나봐여 보리도 저없을때는 아가한테 달려들어서 막울고 그러네여 가끔 산책도 다같이 나가고 아직까지는 별 무리 없이 잘 지내고들 있답니다 요새 날씨가 많이 춥네여 다들 감기 조심하세여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9.11.22
  • 답글 보리랑아가랑 다들 잘지낸다니 너무 다행이에요~정말 보리언니께서 고생이 많으시겠어요~전 아직도 보리가 너무 많이 보고싶어요~근데 보리는 저를 기억할까요~ㅎㅎ 작성자 장군이누나 작성시간 09.11.23
  • 답글 우리동생 고생이 많다~! 함 간다고 하구서는 계속 못 가고... 면목이엄네 ㅠㅠ 그래도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야^^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9.11.23
  • 답글 그래도 제 우려와 달리 참 잘 지내고 계시네요. 대단하셔요. 칭찬 많이 해드리고 싶습니다. 애기 둘 키우시려면 체력이 많이 필요해요. 아프지 말고 꼭 건강하세요. 어려운일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11.22
  • 답글 잘 지내시죠^^다들 그렇게 적응하며 산답니다 ㅎㅎ 저 아는 집도 강쥐들 넷 있는 상태에서 아들이 태어났지만 다섯이서 얼마나 잘 지내는데요..그 엄마는 아이들을 독수리 오남매라 부른답니다^^*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11.22
  • 답글 보리엄마아가도 보고 싶어여~^^ 히히히~~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