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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픔을 겪은 오늘...아니 어제.. 벌써 과거되버리네요 12월달에 한다는 정모도 우리아이들과 함께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벌써2틀밤을 꼬박샜는데 잠도 안오고 다른 이뿐 아이들 사진을 보니 우리 포비가 더욱더 보고싶네요... 작성자 포비 작성시간 09.11.25
  • 답글 그럼요... 울 마마님 떠난지 1년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갑자기 발라드 노래 듣다가 한 소절에 맘이 쿡 찌르고 울고 그래요. 너무 생뚱맞게 눈물이 나기도 하고 그래요. 갑자기 길가다가 늘 보던 것도 어느날 갑자기 찰나의 순간에 송곳처럼 찌르고 기억나고 눈물나고 그런답니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니 너무 억누르거나 참지 마세요. 우리 엄마는 어제도 떠난 아가때문에 쬐꼼 울었어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11.25
  • 답글 한참동안은 많이 힘들어요..어디선가 나올거 같고..그래도 엄마 곁에서 사랑받다 떠난 포비는 행복하고 즐거웠던 기억만 안고 떠났을거예요..글고 포비 없어도 정모하면 꼭 오셔서 같이 이야기하고 하셔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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