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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좋은데... 회사에 있는게 참 아쉽네요.. 요런날 따뜻한 햇빛도 받을수 있게 산책 델꼬 나가면 좋을텐데...
늘 아빠 오시는 5시 넘어서나 산책가거나 아님 낮에 옥상가서 빨래너는 몇분정도밖에 못해줘서... 생각이 나네요.. 문득 창밖을 보니 날씨가 너무 푸근해 보여서... 작성자 콩쥐언니 작성시간 09.11.26 -
답글 정말 날씨가 포근한날엔 밖에 나가서 산책하고 싶은데 퇴근하면 밤이야.. 찬 바람 쌩쌩~ 저 또한 아가 생각이 나네요..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