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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날씨가 꾸리꾸리~ 일하기도 싫고 우울한 월욜이네요~ 그래도 우리 애기들 보면서 기분전환해요~ ^^*
작성자
땡콩이아빠
작성시간
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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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단은 뭐~ ㅋㅋㅋ 회사랑 집이 자전거 타고 3분 거리 걸어서 6분 거리라서용.. ^^
작성자
콩쥐언니
작성시간
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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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헉!! 콩쥐언니!!대단하십니다!! 저는 지금 오토바이가 겨울이라 잠시 휴식이고여름때 달려가겠습니다.ㅋㅋ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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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땡콩이가 너무 이쁘더군요~ 어서 퇴근하고 싶으시겠어요 ㅋㅋㅋ 전 아가들 사진 보다가 너무 보고싶어 자전차를 끌고 잠시 집에 댕겨 왔답니당 ㅎㅎㅎㅎㅎ
작성자
콩쥐언니
작성시간
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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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출근한뒤 한번도 밖엘 안 나가서 햇빛이 쨍한지 어쩐지도 모르고 있네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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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긴 서울 인데, 어젠 비가 왔지만 오늘 아침엔 햇빛이 빤짝빤짝 빛이 나고 있어요~ 아~ 눈부셔~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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