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우리 포비간지 일주일됫네요.. 새로운 달이 찾아왔는데도 허전하고 마음한구석이 찡한건 어쩔수가 없네요.. 시간이 더 가야겠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작성자포비작성시간09.12.01
답글곧 제가 부탁드릴일 있어 연락드릴겁니다... 애기 잃은건 심장에 구멍이 난거 같단 표현이 맞는거 같아요. 울 마마님 생각이 나면, 이젠 1년이 지나서리 "놈놈놈, 날 두고 가니 편하냐!" 하는 원망이 절로 나옵니다. 그런다음 아련하니 신기루처럼 떠오르지요... 정말 가슴에 묻는다는 표현이 맞는거 같습니다작성자비누작성시간09.12.02
답글아기에 빈자리가 더욱더 그리울 연말이라 뭐라 위로 되실런지...그래도 시간이 약이랍니다..저도 이쁜 딸 보낸지 1년이 넘었는데도 지금도 눈물이 찔끔찔끔 난답니다...작성자행복앤 영원맘작성시간09.12.01
답글아직은 많이 힘드실거예요..시간이 약이랍니다..작성자시베리아작성시간09.12.01
답글에구,,,마음 아프시겠따,,저두 우리 땡이 없이 어찌 살런지,,힘내세요~!!!작성자날씨가꼬물꼬물작성시간09.12.01
답글지금은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 지실꺼예요..추운 12월 겨울이라서 더 마음이 시리네요.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켄짱사랑작성시간09.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