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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누뉨 말쌈대로 혹여나 싶어 여기 쉘터를 두루두루 돌아봤다가..어제 갓 들어온 퍼그(한살에서 세살로 추정)여아가 따뜻한 가정을 기다리고 있어서 울 신랑 일 마치길 눈꼽아 기다리고 있다가 집에 발이기 무섭게 말 해뜨래쪼...딸 하나 잘 키우잡니다!!!! 아~~~@.@ 속상해...눈물 콧물 흘려도 소용히 없네요...한국말 처럼 영어만 잘 했어더라도...ㅍ.ㅍ 정말 눈물나요~ㅠ.ㅠ 속상해.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09.12.03
  • 답글 이궁~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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