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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봉이생각에 잠도안오고해서...오이소박이 담궜네요...먼 정신으로김치를...나 미쳤나바여...ㅎㅎㅎ 작성자 일순사랑 작성시간 0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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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짜네여...ㅎㅎ 이걸 어찌다먹누....ㅡㅡ; 작성자 일순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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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고.. 계속 마음이 쓰이고 아프네요.. 오이소박이는 잘 담구셨나요..? 눈물로 담궈서 짜진 않을까 싶네요.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2.05 -
답글 얼마나 맘이 그러시겠어요...정신놓치마세요...응원할게요...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 작성시간 09.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