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서울에 눈이왔어요 창문을 활짝열어 재치고 저희 아들이랑 달달떨면서도 좋다고 눈구경을했습니다. 이런날 옆에 포비가 같이 있었다면 더더욱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지만 엄마마음 풀라고 선물이라도하듯 하늘에서 열심히 눈을 뿌리고 있을 포비를 생각하며 맘껏 눈구경했습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포비 작성시간 09.12.05
-
답글 맞아요..눈이 내렸어요.^^아..포비랑 함께 했음 했을 날이였겠네요.. 포비가 엄마한테 보내는 마지막 선물이였나봐요.. 너무 마음 아파 하지마세요.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