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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오랜만에 애들 사진 올리려고 들어왔어요~ 브롱군 울집 온 5월 이후로 첨인거 같네요^^; 자주 들르긴 했지만 글쓸 짬이 왜그리도 없던지...브롱이 크는 모습 자주 올리고 싶었지만 정말 다사다난한 한해였습니다. 서울서 여기 거제로 이사온지도 딱 일년 됐네요..이제 좀 자리를 잡은듯 해요^^; 올만에 글 올릴거라고 그동안 찍어둔 사진들 중에 몇개 추려 바탕화면에 내놨더니 소풍가기 전날처럼 잠이 안오네요ㅎ 신랑 재워놓고 몰래 살짝 나와 이렇게 컴터앞에 앉아 있습니다 ㅋㅋ 울 아가들 얘기 잼나게 봐주세요^^* 그리고 회원분들 모두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 작성시간 09.12.09
  • 답글 오랜만에 아가들 사진 보러 갈까요? 라임님 아가는 틀림 없이 이쁠꺼라 생각 되요.^^ 지금 당장 보러 갑니다~ 쓩~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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