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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님 아가들이 역시 이뿌네용!! 저는 오늘 애견샵을 운영하는 친한 동생에게서 암컷퍼그 한마리 분양받을 생각없냐고 곰이 신부로 딱인것같다며 연락이왔었는데 곰을 직접기르시는
어머니께서 곰한마리로도 벅차다고 하셔서 ㅠ_ㅜ 맘아프게 거절했답니다 ㅜㅜ 으헝 무튼... 충주에서 퍼그 구경하기가 참힘드네용
작성자
곰탱이
작성시간
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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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어머니의 반대가 있으면 쫌 망설여 지긴 해요.
저도 우리 웅이 심심하다고 친구 하나 만들어 주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말씀이 없으시네요.. 아.... 그 뜻을 알고 있기에...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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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누님 저 기냥 포기해야 하는건가요?ㅠ.ㅠ 아잇~슬퍼ㅠ.ㅠ 으흑.... 라임님ㅋㅋ저도 술 좋아라하눈데..오늘은 보쌈을 나름 만들어서 저도 이따 맥주 한사발 할려구요^^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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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곰맘님 그리고 루이맘님...섭섭하시겠어요ㅜㅜ; 다행입니다...울 랑이와 저는 아지들 문제와 술?ㅋ 에서만큼은 맘이 잘 맞아요 ㅎㅎ 다른건 장담할 수 없지만요^^;;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
작성시간
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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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규~ 신랑꼐서 반대하시면 그냥 지금 애기만 키우세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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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고,,,저도 하나 더 입양하고 싶다고 신랑한테 얘기했다가 거절 당했습니다ㅋㅋㅋ 사고 칠 생각으로 기회를 엿보고 있는 중이랍니다..신랑몰래ㅋㅋㅋ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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