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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비누님이 루체를 데려와 주셨어요.,힘들실텐데도 먼길을 오셔서 참 고맙고 미안함 마음이 생기더라구요..다행이 루체가 적응을 잘하여 행복이 한테도 으르렁 거리고 행복이를 정말 많이 귀찮게 하는지 행복이가 많이 숨하하면서도 좋은지 잘있네요...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 작성시간 09.12.12
  • 답글 에고.. 그새 루체가 행복이네 집으로 갔나요?! 정말 넘넘 귀엽고, 사랑스런 개구장이인데.. 보고 싶어요~~ 행복이네, 행복한 일이 더 많이 생기시겠어요. 담에 정모때 행복이랑 루체랑 함께 보아요~^*^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12.13
  • 답글 루체가 저희집서 아줌마 세퍼그를 몰고 다니고 괴롭히고 다녔는데 행복이밖에 없으니 행복이가 많이 귀찮을거에요. 그래도 행복이 어머님이 '행복이 살빠지겠네' 해주셔서 고마왔답니다. 루체가 나이가 어려서 24시간 벌떡댈텐데 어머님도 체력 많이 필요하실거에요. 암튼 심심하실 새가 없을 거랍니다. 루체가 증말 매력이 많은 애에요. 루체가 어머님을 많이 웃게해드릴거라고 믿습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12.12
  • 답글 루체로 인해 행복이 다욧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12.12
  • 답글 비누님이 큰 수고 하셨군요..루체랑 행복이랑 영원맘님 맘을 가득 채워 드릴꼬예여^^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0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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