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어머 비누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표현이 참 잼이있고도 맘이 아푼ㅠ.ㅠ 따귀도 맞으시고 수발도 드시고ㅠ.ㅠ 그래도 애기들 무쟈게 싸랑하시눈 비누님 대단해요~~~~옷^^작성자제니모레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2.14
답글우리애들은 저를 '삼월'이로 여긴대요. 엄마가 말하길... 우리 아버지가 모든 식구를 다 자기보다 높게 보려면 사는데 퍼그들이 힘드니, 만만한 자기 아랫사람이 하나 이상은 있어야 한다며, 그건 저보고 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아빠의 생각 재밌죠? 전 수발들고도 늘 즐거운 사람이죠~작성자비누작성시간09.12.14
답글ㅋㅋㅋ곰횽님은 울 집으로 한번 출장을 오셔야 될 듯^^ 이 루이기집애의 군기를 부탁드려요^^ 리무진 코기랑 이티 루이는 아이스크림 얼굴에 다 묻히고 얼마나 배 잡고 웃엇는지..사진기가 어따 둿는지 당췌 격이 안나서 찍지도 못하고ㅠ.ㅠ 격력도 떨어지고 모든게 귀찮은 귀차니즘까지ㅋㅋㅋㅋ작성자제니모레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