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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쁜 퍼그들 보고 갑니다~!! 여러분처럼.. 저도 부지런히 키웠으면 좋았을 걸...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오늘 하루, 어떠셨는지요? 저는, 아들래미랑 씨름하다 하루가 지나갔어요. ㅡ..ㅡ;;
댓글을 달고 싶어도.. 낯이 설어(?) 섣불리 못남기겠네요.. ^^
결혼하신다는 분도 계시는데... 축하인사도 못남기구...
참 멋없는 아줌마네요, 제가...
작성자
박선영
작성시간
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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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
박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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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영님~ 낮설어 하지마세요~^^ 제가 반겨 드립니다^^// 많은이야기도 나누고 많이 공유해요^^ 환영해요~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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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넷이나... ㅠ.ㅠ
정말 좋으신 분이세요... 그 아이들은 행복했을 거에요.
잘 지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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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들 넷을 보낸 후에 남는건 애들이 보고싶은 그리움과 후회밖에 없더라구요...낯설어 하지마세욤..저도 여기 가입한지 일주일 쪼꿈 넘었나 그래요^^ 우리 잘지내요!!!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0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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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사진 봤어요.. 넘넘 귀여워요. 행복하시겠어요.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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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카페도 새단장 되있구 새로운 회원분도 이렇게 뵙네요^^ 낯설어 하지 마세요~ 우리... 친하게 지내요~~저는 브롱군과 키티양의 애미되는 사람입니다^^*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
작성시간
0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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