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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가 밤새 구토를 하고 설사를 하는데...병원을 가야겠어요..아직 문 열려면 1시간 더 있어야 하는데..안절부절....별일이 아니기만을 바랄뿐이랍니다.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09.12.18
  • 답글 아이고.. 우리 루이가 아팠구나.. 맞아요. 아프면 정말 걱정이 되요..병원문도 안열렸으니 더욱더 걱정이 되었겠지요.. 이젠 많이 안아파서 다행이네요^^ 소근소근 잠든 모습 천사같아라~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2.20
  • 답글 급성위염 어쿠... 올여름에 곰두 급성위염이... 저는 서울에 영어학원다니고 형은 서울에서 회사다니고 아부지는 출근하고 어머니는 폐쪽 수술하시게 되셔서 두달동안 병원에 입원해 계시고... 곰이 매일 혼자 있어서 그런지 매일 힘도 없고 우울해하더니 결국은 매일 설사하고 토하고... 예방주사말고는 병원에 가본적이없는데 데려갔더니 스트레스받아서 위염에 걸린것같다고 ㄷㄷㄷ 곰이 엄마걱정을 마니했나봐요 ㅜㅜ 기특한것 그래서 주사맞고 약먹고 잘나았어요^^ 역시 사랑을 듬뿍 관심을 듬뿍줘야해요 ㅋ //제 월급날은....왜에용? ㅋ 아직 수습이라 기본급의80%만 받는데 ㅠㅠ상여금도없고 ㅠ 작성자 곰탱이 작성시간 09.12.18
  • 답글 우아 놀래셨겠어요 .. 저도 설사나 구토하는거보면 헉 !! 완전 놀래는데 .. ㅜㅠ
    애기랑 주말잘보내세요 ~
    작성자 김사장비서 작성시간 09.12.18
  • 답글 라임님은 갓만에 들어오셨네요..애기들의 빠숑은 여전하시지요?^^ 곰횽님은 능력있으시네..이 불황에 졸업과 동시에 취직을^^ 첫 월급은 언제래욧?으흐흐흐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18
  • 답글 병원에 댕겨 왔숩니다..다행이 큰일은 아니고 급성위염 이라고 하더라구요ㅜ.ㅜ 약 맥이고 주사 맞고 지굼 아빠품에서 소근소근 잡니다..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18
  • 답글 어쿠 별일없을거에요^^ 너무 걱정마세요! // 참 그리고 저는 11월에 취업해서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시험은 휴가 내고 다녀온거에용 ㅋ 작성자 곰탱이 작성시간 09.12.18
  • 답글 ㅜㅜ;;울 이쁜 루이 별일 없을거에요...루이야~홧팅!!!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 작성시간 0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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