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랑 저랑 훈련소 가기로 했습니다..견주랑 같이 받는 수업이 있더라구요..그걸로 2개월 받기로 했습니다..루이가 차분해지길 바라면서^^ 남은 일요일 저녁 따뜻하게 보내세요^^작성자제니모레후작성시간09.12.20
답글퍼그가 고집이 쎄다는거 처음 알았어요..그렇구나.. 고집 쎈것..ㅋㅋ작성자켄짱사랑작성시간09.12.21
답글훈련소 말씀이맞어요. 미국에 퍼그들 견주랑 같이 수업받는거 보면 적어도 석달은 다니더라고요. 처음엔 '강아자랑 대화하기' 듣고 그다음엔 또 다른거 듣고 이런식으로 천천히 하더라고요. 작성자비누작성시간09.12.21
답글하루에 2시간씩 일주일에 삼일 하는걸로 선택했어요..루이가 친구들 사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 퍼그라는 견종이 고집이 쎈 애들이라 한달가지고는 별 의미가 없다고 학교측에서 그래소ㅠ.ㅠ 전 귀가 또 얇어소ㅋㅋ 옆집에 에슐리 루이 보면 멀리서 루이 안녕!!만 해요..다가오지도 못하고ㅋㅋㅋㅋ작성자제니모레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2.21
답글잘하셨어요 ^^ 그런대요,,전 걍 놓아두었으면 하는데 눈치없이 계속 만져대는 사람들도 훈련소 입소시켰음 좋겟어요. 미안허당 애슐리~??작성자깨비맘작성시간09.12.21
답글강아지만 보내는 훈련은 저두 권하고 싶지 않구요. 보호자랑 강아지랑 같이가서 수업받는것들이 있는데 그것이 좋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에선 그런 수업이 생소하지만, 외국에선 많이 보편화되어있지요. 우리나라에선 강아지보고 그집에 무조건 맞추길 원하고 '얘가 성질이 왜이래?' 하지만, 외국엔 그런 수업이 좀 많이 알려져 있어서 서로 이해하고 현명하게 방법을 찾아보고 그러는 것이죠. 미국의 경우 수업이 2-3달 코스로 일주일에 1-2번 가고 2000불가량(15년전 기준) 된답니다.작성자비누작성시간09.12.20
답글2개월 받기로 했어요? 훈련을 많이 받네요. 웅이도 유치원 보낼려고 했는데.. 쫌 걱정이 되어서 포기~ 아~ 루이가 훈련 받고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작성자켄짱사랑작성시간09.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