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웅이 병원 갔다 왔습니다.날이 많이 풀렸다고 하지만,영하7도 이하.. 아.. 추버~ 웅이 옷 입히고 내 옷으로 돌돌 말아서 병원가는길.. 웅이가 너무 무겁습니다. 전에 옷 사이즈가 맞았는데 옷도 터질것 같고..ㅋㅋ 손톱 관리 하고, 심장사상충 바르고 왔습니다 ^^ 저 역시 오늘 미용실 가서 꽃단장 했어요^^작성자켄짱사랑작성시간09.12.20
답글늙어서 고생안할려면 그래야 하는데 .. 나도 모르게 나 한입 웅이 한입..나 두입 웅이 세입..-_-;; 엄마가 버릇없게 키운다고 했는데.. 아..마음이 약한데..안되겠군...ㅠㅠ 그.......ㅠㅠ 아..마음아퍼.. 나도 맛있는데 웅이는 얼마나 먹고 싶을꼬..ㅠㅠ작성자켄짱사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2.21
답글아잇~~웅이도 뚱땡이가 되는거나?ㅋㅋㅋ구람 루이랑 같이 뒹굴면 되긋따...안그래도 훈련소 슨상뉨이 루이 띵띵하고 살 더 쩜 빼야긋네..하든데ㅋㅋㅋ난 잘 맥여 잘 찌웠는데...애들은 늘씬한게 좋대요...늙어서 고생 안할라문ㅋㅋㅋㅋ작성자제니모레후작성시간09.12.21
답글아~ 우리 콩쥐도 이불속으로 숨으면 지치던데..ㅎㅎㅎㅎ 여기 카페 오는건 좋은데.. 다른 아가들 사진 보거나 글 읽다보면 문득문득 콩쥐가 너무 보고파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당. 엎어지면 코 닿는 거리에 있지만... 자주 가볼라니 눈치가 보이고..ㅎㅎㅎ 어서 퇴근하고 가서 놀아줘야겠어요 ^^작성자콩쥐언니작성시간09.12.21
답글사료외에 다른것은 주지 마시고, 운동을 많이 시키세요. 비만되면 여기저기 아파요작성자비누작성시간09.12.21
답글콩쥐님..웅이 엄청 별나요~저만 물어요.. 눈코입손발 다 물어요. 참을때까진 참는데 안되면 어험!! 이렇게 외치지요. 계속 껌이랑 물 수 있는건 주고 있는데 상처난곳에 또 물고 물고물고.. 두피끍고 끍고 끍고.. 머리가 한묶음 빠지지만 이불속에 숨으면 괜찮아요.ㅋ 하나의 놀이지요~ ^^ 아~이러니 또 웅이가 보고 싶네..작성자켄짱사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2.21
답글요샌 웅이 물지 않나요? 요새.. 우리 콩쥐가 막 물어대기 시작했답니당... 웅이는 이제 안그러는지.. 궁금하네용작성자콩쥐언니작성시간09.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