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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둥어 눈에 펄럭 귀 롱다리를 가진 예쁜 울 마마님이 떠난지 벌써 일 년이네요..우리에게 많은걸 생각케 하고 떠난 강건이가 보고싶습니다..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12.22
  • 답글 저두 오늘하루 건이생각 많이났어요.. 울이쁜마마 지금쯤 날아다니실까요.. 작성자 짱이맘 작성시간 09.12.22
  • 답글 이렇게 기억까지 해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아닌게 아니라 어제 엄마랑 마마님 이야기를 많이 나눴지요. 식탁벽에 엄마가 마마님 사진을 A4로 뽑아서 붙여두었기때문에 저흰 늘 보고 살거든요. 어제 제가 '이마는 암튼 뺀돌하기론 챔피언야, 다리는 완존 롱다뤼~' 그랬답니다. 엄마는 자기가 안 보이면 울던 '잉잉~' 소리가 귓가에 선하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기억해주시는 뽀롱언니가 있으니, 마마님이 더욱더 행복했던 아기란 생각이 듭니다. 다들 잊혀지고 사라지기 쉬운데... 울 마마님, 참으로 마마님 답네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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