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랑니가 다시 나고 있어서 아파 죽겠어요.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잘 아는지 웅이는 그 무거운 발로 사랑니가 있는곳을 꾸욱 누르고 눈치를 살피면서 살고 있답니다.;; 너무 아파서 무의식적으로 때린적이 있어요.-_-;; 퉁퉁 부었는데 꾸욱 누르다니!! 그래도 눈치보면서 살금살금 다가오는 웅이가 좋아서 또 한번 뽀뽀를 해줍니다. 행복한 하루하루네요. ^^ 작성자켄짱사랑작성시간09.12.23
답글사랑니가 안에 숨어 있어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ㅠㅠ 아포요~ 밖으로 나오면 뽑을려고 하는데 이론..자장면도 못씹겠네//작성자켄짱사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