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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구 출근하려구 나갔다가 한시간 정도 벌벌 떨며 버스를 기다리는데 오지않더군요. 그래서 직장에 전화하니 걍 집으로 들어가라해서 되돌아 왔답니다. 길이 온통 미끄러운데 모두 조심조심 하시길...... 작성자 serapina 작성시간 1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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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ㅎㅎ방학이라 이런 배려를 받을 수 있답니다. 학기 중이면 어림없답니다. 작성자 serapin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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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런!! 회사가~~!! 좋은 회사네요.비누님은 회사 도착도 안했는데 그런말 들으면 쫌 서럽죠..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1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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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회사도 좀 걍 오지 말라고 하면 좋을텐데... 저두 버스로 평소 10분거리를 1시간왔어요. 근데 팀장한테 전화왔더라고요. "너 빨리 오면, 요거요거 해라"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10.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