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앞 눈은 쓰셨나요? 저희집 앞은 비탈이라 멍청이와 썰매타면서 해결했답니다. 낼출근하시는길 조심히 가세요! 작성자 청이아부지^^; 작성시간 10.01.04 답글 아하!! 썰매가 있었군요!! 너무 추워서 나갔다가 아가 발 시럽다고 해서 그 몸뚱이를 안고.. 힘들게 기어 왔어요..ㅋ빙판길 조심하세요~ 허리 삐끗합니다.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10.0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