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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만에 인사드려요~ 요즘 날이 넘 추워 '산책'이 뭔 뜻이였더라.. 가물거릴 정도로 방콕탱이가 되가는 울 지니.. 날로 통실통실~흑.. 그나마 아침마다 제가 이불 턴다고 나가면 꼬랑지마냥 따라붙던 것도 요새는 함 나와보곤 어느새 냉큼 들어가 난로 옆에 아주 자리 잡고 앉아서는 아무리 불러도 안나와요~ㅋㅋ 암튼 퍼그들한테 추위는 쥐약~!! 얼른 날이 풀리고 눈이 좀 녹아야 울 지니를 비롯한 퍼그들이 신나게 우다다를 하며 동네를 접수할텐데 말이죠.. 어~~얼른 날 좀 풀렸으면~~~^*^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10.01.07
  • 답글 저희집도 다들 나오려고 하지도 않는데 루체만 옥상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난리에요. 발시려울까봐 데리고 나가진 않고 자제하고 있는데 옥상 눈쓸때랑 김치독에서 김치꺼낼때 따라나와서 옥상을 우다다하는 루체를 보면 '완전 청소년이구나~' 싶답니다. 옥상에 쌓인눈을 쓰는데 혼자 발자국을 막 내고 못쓸게 난리난리를 하더라고요. 얼마전 여름이를 병원에 데리고 다녀오는데 은비가 발시렵다고 안고가라고 해서 은비옵화가 그 뚱뗑일 안고 오느라 팔이 빠졌대요. 발시렵다고 안고가라고 표시하는 은비 너무 웃기죠? 한쪽 발을 들어서 오그리고 새처럼 말이지요. 그렇게 안 움직이고 얼음으로 서있더래요. ^^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10.01.08
  • 답글 저도 추워서 밖엘 못나가게 하는데 이놈이 맨날 밖으로 나가서 혼자 신나서 날뛰니..참....... 무섭습니다.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10.01.07
  • 답글 저도 요즘은 완전 집에서만 .. 매트깔아놓고 .. 김사장 뛰어 ! 이러고 둘이 이러고 ..놀아여 .ㅡ.ㅡ 작성자 김사장비서 작성시간 10.01.07
  • 답글 어머 우리도 그래요, 통 나가려고 하질 않아요.. 작성자 멍돌모친 작성시간 1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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