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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궁.....운영자님 죄송합니다ㅡ.ㅡ;; 울 랑이가 주말에 술을 드시고는 쓸데없는 말씀을 드렸네요...주말 지나 지금 막 들어와 보구 허걱! 놀랬습니다...부끄러워 얼굴이 빨개졌어요ㅠ.ㅠ;; 평소 관심 없는 척은 다 하면서(제가 올린 글도 잘 안봐주시는..ㅜ.ㅜ) 그래도 한번씩은 들어오나 보네요ㅋ 술 드시고 저를 팔아? 하시고픈 말씀을 적으시다니..(비겁!ㅋㅋ) 운영자님! 부담 갖지 마세요~ 제가 대신 사죄드립니다...모든 퍼그들이 울 새끼인 것을요...^^;;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 작성시간 10.01.11
  • 답글 라임님~ 맞아요. 모든 퍼그들이 울 새끼인것을요~ ^^//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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