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대문이 산뜻하고 보기 좋게 정리가 되었네요. 이뻐요~~ 한 가지.. 담엔 울 지니 사진도 좀 넣어주세용~ ^*^작성자노란달퐁이작성시간10.01.13
답글네 꼭 보러 오세요~ 근데 그때 어머니 뵈엇을때보다 루체 지금은 더 말썽인데 우쩌죠... 지니 이번에 루체를 보면 짜증 왕 낼거 같아요. 지니 운동시키는 방법 너무 재밌어요. 상상만 해도 만화영화 같아요... ㅎㅎ작성자비누작성시간10.01.14
답글ㅋㅋㅋ루체 곧휴~!! 얼면 안되져~~ 얼마나 이쁜 건데~~ㅎㅎㅎ 그러게요. 하도 못 데리고 나가니까 괜시리 넘 미안한 거 있죠..^^;; 대신 집에서 천연간식(북어에 오리고기 말아 놓은.. 요런 것도 팔더라구요..ㅋ)을 깨끗한 빨래집게(실에 매달아서..)에 매달고 제가 마구 뛰어다니면서 지니의 식성에 불을 질러 준답니다. 그럼 열!! 뛰어다닌다는..ㅋㅋ 흑~ 요즘 요럼서 버텨요~ㅡㅜ;; 나중에 날 좀 풀리면 루체 보러 갈게요. 지니랑~~^*^작성자노란달퐁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1.14
답글맘에 드시는 사진을 운영자님께 메일로 보내주세요. 다음 대문 꾸밀때 넣어주실겁니다 ^^. 요새 느무 추워서리, 지니양이 계속 집에 있겠군요. 저두 12월 하순부터 다요트겸 해서 퇴근하고 루체 델고 운동장이랑 동네를 뛰어다녔는데 너무 추워서 엄두도 못내고 있고요. 해가 떠있는 낮에도 우리 엄마도 잘 못 데리고 나가겠다고 그러더라고요. 루체 곧휴 얼까봐... 너무 춥다고... ^^작성자비누작성시간1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