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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안녕하셨어요...제가 아기입양하고 서로 적응하느라 정신도 없고...회사에 부서이동을 해서 암튼 정신없이 보내서 이제야 인사드리네요...울 이쁜 잔디양이 이제는 제집인줄 아는지 동생들 아이들에게 조용하라고 마구 큰소리로 소리질러서..울 정신없지만 넘 다행이고 이뻐요...울 이쁜 아기 잔디 아주 아주 잘먹고 잘 지내요....^^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 작성시간 1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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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녀석은 암튼 전생이 양몰이 견였는지 왜 애들한테 학교반장처럼 하려고 그러는지 몰라요. 울집에서도 그랬는데.. 제가 그래서 늘 잔디에게 장난으로 하는 말 있었어요. "당신일이나 신경쓰세요~" ㅎㅎ. 어머님, 감사해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1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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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행이네요^^잔디가 적응 잘해서..이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10.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