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주말에 심각하게 몸이 아퍼서 누워있는데 우리 아들 홍시는 안놀아준다고 오줌을 이불이며 벽지에 이리저리 싸대니...섭섭했네요...ㅋㅋ 어제 잠깐 삐졌었는데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홍시랑 뽀뽀 한번 진하게 했습니다.ㅋㅋㅋㅋ 작성자 홍시아빠 작성시간 10.01.25
-
답글 하~ 녀석 완전 승질부리고 겹네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10.01.25
-
답글 ㅎㅎㅎㅎㅎㅎ 저도 신정연휴쯤에 꿍이가 연장 침대 패드랑 이불에 실례를 해서 여름이불 덮고 잤더랬죠~~ 작성자 자자우마 작성시간 10.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