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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롱이 잇몸에 피가나면서까지.. 껌을 먹어염...ㅜ.ㅜ 미쳐미쳐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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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연유냄새 솔솔 나는 뽀얀 개껌 한번 씹어봤는데...ㅡㅡ;;
딱딱해서 이가 아팠어요....그래서 정말 한번만 씹고 초코 줬었어요^^;;
작성자
별찌비(이송이)
작성시간
1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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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완전 ㅜ.ㅜ 전 ...개가 아니예염..사료는 먹어봤지만..개껌까지는...차마...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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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별찌니님 여기서도 빵 ㅋㅋㅋㅋ
작성자
포비
작성시간
1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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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제가 응삼찌롱님께서 껌을 드시라고 했잖아요~^^;;
작성자
별찌비
작성시간
1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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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꿈돌이도 그랬어요.. 너무 심취해서..ㅋㅋ
작성자
박선영
작성시간
1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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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럼 좀 말랑한 개껌으로 주셔요 ^^ 아님 저처럼 개껌 씹어 주시던가 ㅋㅋㅋㅋ
작성자
깨비맘
작성시간
1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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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궁~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1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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